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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을 정치의 희생양으로 삼아서야
이재명은 과거 경찰에게 수사권을 몰아주면 절대적으로 권력에 충성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런데 말과는 반대로 경찰을 권력의 하수인으로 삼으려 하고 있다. 존경하는 박근혜 했더니 진짜 존경하는줄 알더라 등 그의 식언은 하루이틀이 아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이다. 거기다 궁지에 몰리면 "어쩌라고"를 입에 달고 산다.https://www.facebook.com/reel/1070374552167176/?referral_source=external_link&surface_type=tab&in_reels_tab_context=TRUEhttps://youtube.com/shorts/pEC--41gwSg?si=3svdhi6OJw4kI_9ahttps://m.youtube.com/shorts/J8HI2C6zAOQhttps..
2026.09.02 -
[기자수첩] 공주재단 차기 대표 낙점 ··· 이제 공은 최원철 시장·김지광 대표 손에
[기자수첩] 공주재단 차기 대표 낙점 ··· 이제 공은 최원철 시장·김지광 대표 손에기자명 이건용 기자 입력 2026.09.01 11:43 ‘혹시나’ 했던 공주문화관광재단 차기 대표이사 선임이 ‘역시나’로 막을 내렸다.재단 대표이사 재연임을 둘러싼 논란이 결국 ‘김지광 재연임’으로 결론 났다. 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31일 대표이사 및 이사 7명에 대한 선임 결과를 발표했다.대표이사에는 김지광 현 대표가 낙점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원철 공주시장이 복수의 추천 후보 중 김 대표를 낙점, 오는 3일 오전 임명장이 수여되면 김 대표의 재연임은 공식적으로 마침표를 찍는다.하지만 김 대표의 재연임을 바라보는 지역 문화예술계의 시선은 곱지 않다. 무엇보다 석연찮은 대목은 연임을 둘러싼 규정 변경이다. 대표와..
2026.09.01 -
청양군 관광두레 친인척 특혜·보조금 유용 의혹 ··· 고발장 접수
청양군 관광두레 친인척 특혜·보조금 유용 의혹 ··· 고발장 접수기자명 이건용 기자 입력 2026.08.31 14:55 특수관계인 제한 규정 비웃듯 형부 사업체 선정에 ‘유령 조합원’ 의혹까지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민 세금이 투입되는 국가 관광두레 사업이 특정 인맥 중심의 그들만의 리그로 전락해 강도 높은 수사가 불가피할 전망이다.지역 사회적 경제 조직과 행정의 그늘 속에서 지위를 이용한 사적 이익 추구와 보조금 유용 의혹이 충남 청양군에서 터져 나왔다.청양시민단체 바른소리(대표 이준상)는 지난 27일 충남경찰청에 정식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고발장에 따르면 이번 사건의 핵심 피고발인은 전·현직 청양군 관광두레PD이자 청양군관광두레협의회 대표인 A 씨를 비롯해, A씨의 형부인 B씨, 그리고 C..
2026.08.31 -
“공주시, 교통약자 이동권 외면” ··· 저녁 7시면 장애인의 발 ‘뚝’
“공주시, 교통약자 이동권 외면” ··· 저녁 7시면 장애인의 발 ‘뚝’기자명 이건용 기자 입력 2026.08.30 12:12 관외 이동도 ‘병원 목적’ 외 제한돼 ‘땡볕·눈비’에 무방비 노출공주시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장애인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장애인콜택시를 운영하고 있지만, 정작 야간과 주말에는 사실상 이용이 어려운 데다, 관외 이동까지 제한하면서 장애인들의 불편을 가중시키고 있다.특히 공주시는 장애인콜택시를 ‘24시간 365일 연중무휴’로 홍보하고 있지만, 실제 이용자들이 체감하는 운행시간은 이와 크게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현실과 홍보가 따로 노는 것 아니냐는 논란까지 일고 있다.공주시 장애인콜택시의 공식적인 운행시간은 밤 9시까지다. 하지만 차량 회차와 운..
2026.08.30 -
국립공주대 통합추진위원들 “절차적 하자 해소 때까지 구성원 찬반투표 유보”
국립공주대 통합추진위원들 “절차적 하자 해소 때까지 구성원 찬반투표 유보”기자명 이건용 기자 입력 2026.08.29 19:09제3차 통합위 결정사항 재심의, 각 구성원의 2/3 이상 찬성 등 촉구국립공주대학교와 충남대학교 통합을 둘러싸고 절차적 정당성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국립공주대 통합추진위원들이 통합신청서 찬반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회의장을 퇴장하는 사태까지 빚어져 귀추가 주목된다.국립공주대와 충남대는 지난 26일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제1차 통합추진위원회’를 열고 통합신청서 원안을 심의 의결했다며 통과된 통합신청서(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수렴 후 오는 9월 7일 2차 통합추진위를 열어 추가 보완한 뒤 9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구성원 찬반 투표를 실시키로 했다.하지만 ..
2026.08.30 -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투표자보다 득표수가 더 많은 유령투표소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명백한 선거조작으로, 투표용지 부족부터 투표율 조직 등 선관위 서버 자체가 부정 투성이다. 조직적 부정선거 정황이 실타래처럼 풀리고 있다. 국민을 개돼지로 알지 않는 이상 이런 파렴치한 행각을 벌일 순 없다.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위로 끝까지 파헤쳐 엄단해야 한다. 특히 민주주의를 희롱하는 선관위, 비위를 덮기에 급급한 법원, 입틀막하는 민주당은 당장 석고대죄해야 한다.https://m.youtube.com/shorts/zJOtbjj7xwshttps://youtu.be/FNp4zTpuGh4?si=FMHxA-frnFd20XLFhttps://youtu.be/6lB4jJRIIG0?si=FNSwg6aejAR9fUClhttps://youtu.be/m4e..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