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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맞서면 그 결과는 패가망신뿐
경제와 민생, 안보와 국방, 외교를 포기하고, 2030 청년들의 꿈을 짓밟고, 부동산과 증시를 시장이 아닌 관치경제로 잡겠다고 설치고, 공소 취소에 총대 맨 변호인 사단에 한자리씩 나눠주고, 오빠 찬스와 누나 찬스가 난무하고, 부패와 부정을 저지르고도 부끄러운줄 모르고, 개각마저 국민 포기를 선언한 이재명 정권이다. 정부의 존재 이유인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포기한 채 국민과 맞서고 있다. 뭐 하나 잘하는 게 없다. 오직 하나 죄 지우는 일은 혀를 내두를 정도로 치밀하다. 헌법을 파괴하고, 삼권분립을 무시하고, 민주주의를 유린하고,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 정권의 말로는 뻔하다. 국민과 맞서면 그 결과는 패가망신뿐이다.https://www.facebook.com/reel/2124579374821399/?ref..
17:53:10 -
김정겸 충남대 총장 “공주시민 뜻 반영하는데 최선”
김정겸 충남대 총장 “공주시민 뜻 반영하는데 최선”기자명 이건용 기자 입력 2026.09.08 14:37공주대, 8일 충남대와의 통합 관련 시민 공청회 개최“나도 공주시 의당면 송학리(현 세종시 장군면)에 사는 주민으로, 공주시민의 뜻을 반영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김정겸 충남대 총장은 8일 오전 공주시 고마아트센터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서 “공주시민들의 고민을 알고 있다. 하지만, 학령인구 감소와 빠른 산업구조 개편 속에 손을 놓고 있을 순 없어 통합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김 총장은 또 “통합에 필요한 것은 돈으로, 통합되면 재정이 크게 확충될 것”이라면서 “양 대학 통합은 지역과의 상생 발전을 위한 것으로, 절대 흡수통합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이어 “공주대 사범대가 지닌 ..
16:12:50 -
임경호 공주대 총장 “충남대와 통합 출발점은 지역 상생”
임경호 공주대 총장 “충남대와 통합 출발점은 지역 상생”기자명 이건용 기자 입력 2026.09.07 14:33기자회견 열고 공주캠퍼스의 미래, 지역과의 소통 방안 등 설명“절대 공주대를 없애는 통합이 아니다”, “지금이 통합의 골든타임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전국 최고의 대학으로 만들겠다”, “학령인구 감소는 물론 AI를 비롯한 산업구조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교육 및 연구환경 변화와 혁신이 필수적으로, 필요한 재원 마련에 통합이 최선의 선택이었다.”임경호 국립공주대 총장은 7일 오전 대학본부 10층 대회의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충남대와의 통합은 대학을 살리고, 지역을 살리기 위한 고민에서 출발했다”며 이 같이 역설했다.특히 충남대와의 통합을 둘러싸고 ‘공주대가 사라지는 것 아니냐’는 지역사회..
2026.09.07 -
모든 길은 이재명 죄지우기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국가의 존립 이유다. 하지만, 이재명 정권에서 국민은 없고, 오직 이재명만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길이 이재명으로 통하고 있다. 공소취소와 공소기각 등 죄 지우기만 혈안이다. 검찰 해체, 보완수사권 폐지, 4심제 도입, 끝없는 특검, 대법관 증원, 사법부 겁박과 삼권분립 파괴에 이어 2기 개각마저 이재명의 죄를 없애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국민을 개돼지로 알기 때문이고, 눈에 뵈는 게 없기 때문이다. 미치지 않고서는 이럴 수는 없다. 그 뇌 구조가 궁금하다. 공화정이 아니라 왕정이고, 합법을 가장한 독재가 따로 없다. 독재 정부에 독재당, 한마디로 개뿔이다.https://youtu.be/U54aSp4qGy4?si=MqigSVWg2UqOABvthttps://m.yo..
2026.09.06 -
“공주대 죽이기냐” ··· 충남대 통합 설명회 ‘파행’
“공주대 죽이기냐” ··· 충남대 통합 설명회 ‘파행’기자명 이건용 기자 입력 2026.09.06 07:33시민 200여 명 ‘요식행위’ 비판하며 4시간 가까이 대치국립공주대와 충남대의 통합 추진 설명회가 공주시민들의 강력한 반발로 결국 파행됐다.무려 4시간 가까이 시민들과의 대치 속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 통합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통합 추진 과정이 왜 이렇게 됐는지’를 따져 묻는 지역사회의 성토장으로 변했다.국립공주대는 지난 3일 오후 공주캠퍼스 산학연구관 강당에서 통합 관련 설명회를 개최했으나, 시민들의 항의로 핵심 내용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채 막을 내렸다.대학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한 이날 설명회는 시민 200여 명이 몰려들어 ‘공주의 자존심 공주대를 사수하자’는 현수막과 함께 ..
2026.09.06 -
국민들을 정치의 희생양으로 삼아서야
이재명은 과거 경찰에게 수사권을 몰아주면 절대적으로 권력에 충성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런데 말과는 반대로 경찰을 권력의 하수인으로 삼으려 하고 있다. 존경하는 박근혜 했더니 진짜 존경하는줄 알더라 등 그의 식언은 하루이틀이 아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이다. 거기다 궁지에 몰리면 "어쩌라고"를 입에 달고 산다.https://www.facebook.com/reel/1070374552167176/?referral_source=external_link&surface_type=tab&in_reels_tab_context=TRUEhttps://youtube.com/shorts/pEC--41gwSg?si=3svdhi6OJw4kI_9ahttps://m.youtube.com/shorts/J8HI2C6zAOQhttps..
202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