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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라인'과 '대장동패밀리'가 주무르는 나라, 온전할까?
소위 '성남라인' 또는 '대장동 패밀리'가 이재명 정권의 요직을 두루 차지하고 있다. '친명횡재, 비명횡사' 공천으로 국회의원 배지를 단 자들도 부지기수다. 용혜인과 김승원을 비롯한 인사 참사와 인사 파탄이 나라를 개판으로 만들고 있다. 심지어 '만사현통' 김현지의 주례를 선자가 서류와 면접에서 꼴지를 하고도 연봉 2억 4천 난방공사 사장에 앉는 기가막힌 나라다. 능력도 없으면서 부끄러움조차 모르니 한심할 수밖에.https://m.youtube.com/shorts/Kl9Bw1RneSIhttps://m.youtube.com/shorts/bilNlq4DTeEhttps://www.facebook.com/reel/1108952565227519/?referral_source=external_link&surfac..
2026.10.22 -
[기자수첩] 검증 없는 폭로, 공주시의회의 민낯
[기자수첩] 검증 없는 폭로, 공주시의회의 민낯기자명 이건용 기자 입력 2026.10.22 14:30이건용 공주·청양 주재기자소진장의(蘇秦張儀)는 소진(蘇秦)과 장의(張儀)처럼 말솜씨가 좋은 사람을 이르는 말로, 전국시대 이들의 책략과 설득은 합종연횡이라는 외교 전략으로 이어졌다. 말 한마디가 나라의 운명을 좌우하던 시대였다. 그러나 말솜씨가 뛰어나다고 해서 모든 말이 지혜로운 것은 아니다. 잘못 뱉은 말 한마디가 돌이킬 수 없는 화를 부르는 경우도 허다하다.‘설망어검(舌芒於劍)’은 혀끝의 날카로움이 칼날보다 더하다는 뜻이다. ‘구화지문(口禍之門)’은 입이 재앙을 불러들이는 문임을 경고한다. 세 번 생각한 뒤 한 번 말하라는 ‘삼사일언(三思一言)’ 역시 말의 무게를 일깨우는 경구다.이 오래된 가르침을..
2026.10.22 -
치안지옥으로 국민 잡는 게 노무현 정신인가?
국민들을 피눈물 나게 하는 것이 노무현 정신인가? 정치검사 때문에 검찰 해체하고 보완수사권까지 없애는 논라라면, 정치판새 앞세워 법원 없애고, 정치군인 앞세워 군대도 없애야 하는 것 아닌가? 국민을 개돼지로 알고 혈세 좀 먹는 정치깡패들 싹다 없애고, 민생은 뒷전이고 국민 위에 군림하는 정부 또한 청산하는 것이 맞지 않나?#치안지옥 #검찰해체 #보완수사권 #피눈물 #노무현 #정치깡패 #정치검사 #정치판새 #정치군인 #청산https://youtu.be/i4ETCqDgqpo?si=mMwmb6S-9y_uRuv1https://www.youtube.com/live/6b590EXZSdo?si=SN5Ze5bVibuaKdgyhttps://m.youtube.com/shorts/ZunOEvob71s
2026.10.20 -
박상용 검사에게 누명 씌우고도 사과는커녕 뻔뻔한 권력의 충견 '정치검사'
이화영의 연어 술파티 주장이 법원 판결을 통해 가짜로 드러났음에도 누명을 쓴 박상용 검사에게 사과는커녕 뻔뻔하게 할일 다했다는 권력아부형 정치검사. 이러니 조직 와해는 당연하고, 국민들이 치를 떠는 거다. #이화영 #대북송금 #이재명 #연어술파티 #회유 #박상용 #충견 #정치검사https://m.youtube.com/shorts/is9rfhdu41chttps://youtube.com/shorts/jSP897o9kLc?si=elgRwLYUuPNnzSJI
2026.10.20 -
공주시, 카카오와 16일~25일 '곳곳산책 공주'
공주시, 카카오와 16일~25일 '곳곳산책 공주'기자명 이건용 기자 입력 2026.10.18 12:30열흘간 제민천·감영길서 ··· 왕도심 상권 활성화 ‘맞손’ ▲ 공주시 송무경 부시장과 양현서 카카오 부사장, 황순형 BJDWORKS 대표, 이병성 제민컴퍼니즈 대표, 서동민 책방의 사계 대표 등이 지난 15일 공주 왕도심 상권 활성화에 손을 맞잡고 있다. 공주시 제공공주시가 카카오와 손잡고 16일부터 25일까지 ‘곳곳산책 공주’를 개최한다.시는 주식회사 카카오, 지역 상인 및 창작자들과 손잡고 왕도심 상권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상생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시는 지난 15일 시청 집현실에서 송무경 부시장과 양현서 카카오 부사장(ESG 상생사업 성과 리더), 황순형 BJDWORKS 대표, 이병성 제..
2026.10.18 -
800억 계란 경제의 만낯
계란값 잡는다면서 미국산의 3배, 태국산보다 4배 비싼 브라질산을 수입했다. 무려 800억원의 혈세가 사용됐다. 1판에 무려 4만원 가까운 계란을 수입한 이유가 의문이다. 혈세를 이렇게 낭비해도 되나? 좌파 정권인 브라질 룰라의 선거자금이라도 도와줄 요량이었나? 물가 관리 잘하고 있고, 서민경제 잘 돌아가고 있다고 눈속임하려다 들통났다. 통계조작에 이은 물가조작으로, 조작질은 좌파 정권의 전유물이자 민낯이다.농지와 부동산 악마화, 증권시장 투전판화로 경제가 폭망하고, 검찰 해체와 보완수사권 폐지로 치안지옥을 만들고, 북한의 지뢰 도발에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유유자적 나이스샷이나 외치고 있다.국민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죽어 나가는데도 한가하게 골프나 치고 있으니 뵈는 게 없는 모양이다. 야당 대표 시절 "황..
2026.10.14